미래 철도 DB

초기 ] [ 지역별 ] [ 개통시기별, 개통된 것 ]


평창올림픽 지원 기존선 고속화


▶노선안내

미래철도DB 노선이름

평창올림픽 지원 기존선 고속화

사업상황

  시공시공

사업성격

개량

영업기관

코레일

건설기관

한국철도시설공단

사업구간(역)

  • 1단계
    • 청량리역, 망우역 구내 개량공사 (고속열차 대응 승강장 연장 포함)
  • 2단계
    •  신경의선 수색~용산 간 시설개량(9.3㎞ : 120㎞/h → 150㎞/h)
      • KTX용 신호설치, 전차선 고속화, 취약개소 영상감시설비, 여객자동안내설비 개량
    • 경원선 용산~청량리 간 시설개량(12.7㎞ : 100㎞/h → 150㎞/h)
      • 무도상 교량 유도상화, 방음벽 설치, 레일 중량화, 침목교환, 분기기 교환
      • 전차선 고속화, KTX용 신호설치, 취약개소 영상감시설비
      • 용산역 서울과선교 보강공사
    • 중앙선 청량리~서원주간 고속화(86.4㎞ : 150㎞/h → 230㎞/h)
      • 무도상 교량 유도상화, 안전울타리 설치, 캔트조정, 탄성분기기
      • 전차선 고속화, KTX용 신호설치,
      • 터널내 열차무선케이블 지지클램프 보강, 취약개소 영상감시설비

노선길이

108.4km

노선규격

전기

  AC 25000V

신호

  ATP

배선

복선

차량

고속철도

개통시기

  • 1단계: 2016년 10월 (청량리역 승강장 연장 제외)
  • 2단계: 2017년 12월 22일

관련노선

  공항철도-경의선 연결선, 경의선(용산선 포함), 중앙선 수도권전철 (1), 원주~강릉 복선전철

참고사항

  • 인천공항-평창 운행시간 단축 : 118분 -> 98분 (당초 올림픽 유치시 약속은 68분)
  • 용산역에는 진부행 열차 정차하지 않음 (즉, 저상홈 불필요)
  • 열차운행패턴 (1일 51회)
    • 인천공항~수색연결선~신경의선~용산~청량리~진부:  중간역 무정차 1일 8회
    • 인천공항~수색연결선~구경의선~서울역~청량리~진부: 서울역 정차 1일 8회
    • 청량리~진부: 1일 35회

 

▶사업상황

2009. 6. 2.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정부승인

2011. 7. 6.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 확정(남아공 더반 IOC 총회)

2012. 1. 26.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공표

2012. 5. 7.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철도수송방안 수립(국토부)

2013. 12. 3.

대회지원위원회 상정 및 반려(문체부 → 국토부)
* 기획재정부 의견수렴 결과, “예비타당성조사 실시 후 추진” 통보

2014. 1

예비타당성조사 신청(국토부 → 기재부)

2014. 4.

예비타당성조사 의뢰(기재부 → KDI)

2014.5~2014.11

예비타당성조사 (B/C=1.42, AHP=0.639) 

2014.11

국토교통부 > 평창동계올림픽지원 철도수송대책 시행방안 통보

2015.2~5

실시설계(노반, 건축, 시스템) 착수

2015.11

1단계 역구내 개량 공사(청량리역, 망우역) 착공

2016.6

2단계 기존선 고속화 사업(궤도, 전차선, 신호) 착공

2016.10 망우역, 청량리역 선로변경 완료 (청량리역 승강장 연장 제외)
2017.2 청량리역 3번 승강장 112m 연장 완료 예정
2017.6
  • 수색-서원주 ATP 시설개량 완료
  • 용산역 서울과선교(한강대교 연결) 개량완료 (분기기 개선 포함)
2017.7.17~21 시설물 정밀점검
2017.8.28~10.13 시운전 (230km/h)을 통한 시설물 검증
2017.10.24~11.30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 강릉 전구간에 KTX운행시키는 영업시운전
2017.12.22 개통(상업운전 시작)

 

미래철도DB 해설

  •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면 인천공항에서 평창까지 철도를 이용한 대량수송이 필요하다. 우선   공항철도-신경의선 연결선이 개통되었고, 원주-강릉선이 개통되면 인천공항과 평창간에 철도연결이 기본적으로 가능하다.
  • 하지만 속도가 높지 않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효율이 떨어지며, 무엇보다 동계올림픽 유치시에 국제사회에 약속했던 68분 운행을 지킬 수가 없게 된다. (기존 시설로 운행시 118분 소요)
  • 이에따라 인천공항-평창 사이에 개량이 가능한 부분을 개량하여, 철도의 속도를 높이고 평창동계올림픽 수송에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 계획을 실행하면 68분을 지킬 수는 없지만, 현 118분에서 98분까지는 줄일 수 있다고 한다.

(update : 2017/11/27)


사진모음

운행계통 안내

노선안내도